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니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몽골 민속명절 ‘나담’ 축제
‘Наадам [나담]’ 나담이라는 말은 게임, 놀이, 축제라는 뜻이다. 원래 ‘나담’은 8월에 시행되던 것이었으나, 청의 지뱅에서 해방된 시기를 기념하여 지금의 7월로 옯겨 시행하고 있다. 현재 매년 7월 11일에서 13일까지 3일간 거행이 되고 있다. 공식적인 나담 행사는 울라바타르에서 성대하게 열리는데 가장 큰 경축행사는 7월 11일 주경기장에서 행하는 개막식이다. 그리고 모든 도시와 아이막, 솜에서 자체적으로 나담 축제가 개최된다.
이 나담 축제에는 ‘Морь уралдах [머리 오를다흐]’ 경마, ‘Нум сум харвах [놈 솜 하르와흐]’ 활쏘기, ‘Бөх барилдах [부흐 바릴다흐]’ 씨름의 3종 경기가 거행이 되는데 ‘Эрийн гурван наадам [에링 고르왕 나담]’이라고 부른다. 남성의 3 종 경기라는 뜻이다. 이는 군사적 목적으로 실시되었다고 보는 것이 보통이다. 언제부터 시행되었는지는 자세하게 알 수 없으나 테무진이 왕위에 오름을 기념하기 위해 이러한 축제를 시행했다고 한 기록을 보아 이미 오래 전부터 이 ‘나담’이 거행되어 오고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현재 훈누족부터 이어받는 것이라고 발견했다.
금년이 훈누칸국 2220년, 대몽골건국 805년, 인민혁명 90주년 나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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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다음은 남성의 3종 경기에 대해 알려 줄 것입니다.

| Хэдэн өдөр | [헤뗑 우뚜르] | 며칠 |
| Өмнө | [음은] | 전 |
| Сайн дурын ажилтан | [생 도링 아질탕] | 자원봉사자 |
| Оролцох | [어럴처흐] | 참석하다 |
| Солонгос | [설렁거스] | 한국 |
| Хятад | [히타드] | 중국 |
| Оюутан | [어유탕] | 학생 |
| Ирэх | [이르흐] | 오다 |
| Найз | [내즈] | 친구 |
| Санах | [사나흐] | 그립다, 보고 싶다 |
Оролцох 참석하다 – оролцсон 참석했다
| а, у + сан авах – авсан уух - уусан | “а, у” 모음이 있는 단어에 “-сан”을 붙인다. 받다 – 받았습니다. 마시다 – 마셨습니다. |
| э, ү, и + сэн эрэх – эрсэн үзэх – үзсэн ирэх – ирсэн | “э,ү,и” 모음이 있는 단어에 “-сэн”을 붙인다. 찾다 – 찾았습니다. 보다 – 봤습니다. 오다 – 왔습니다. |
| о + сон орох - орсон | “о” 모음이 있는 단어에 “-сон”을 붙인다. 들다 – 들었습니다. |
| ө + сөн өгөх + өгсөн | “ө” 모음이 있는 단어에 “-сөн”을 붙인다. 주다 – 줬습니다. |
-лаа,лээ,лоо,лоо
"-лаа,лээ,лоо,лоо"는 위와 마찬가지로 모음에 따라 붙인다.
"-лаа,лээ,лоо,лоо"와 "-сан,-сэн,-сон,-сөн" 표현은 말할 때 많이 쓰이는데 "-в"은 쓸 때 쓰인다.
-в
явах - явав 가다 -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