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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y 8, 2011

직업 1


Багш [박씨] ------------------------ 선생, 교사
Оюутан [어유탕] ------------------- 대학생
Сурагч [소륵츠] -------------------- 학생
бага ангийн~ [바그 앙기잉 소륵츠] --------- 초등 학생
дунд ангийн~ [돈드 앙기잉 소륵츠] --------- 중등 학생
ахлах ангийн~ [아흘라흐 앙기잉 소륵츠] --- 고등학생
Эмч [엠츠] ------------------------- 의사
Дуучин [도:칭] --------------------- 가수
Жолооч [절러츠] ------------------- 운전사
Тогооч [터거츠] -------------------- 요리사
Эдийн засагч [에딩 자삭츠] --------- 경제인
Өмгөөлөгч [움굴룩츠] -------------- 변호사
Үсчин [우스칭] --------------------- 미용사
Малын эмч [말링 엠츠] ------------- 수의사
Зөвлөгч [주울룩츠] ----------------- 상담원
Веб хөгжүүлэгч [웹 흑줄룩츠] ------ 웹개발자
Цагдаа [착다:] ---------------------- 경찰관
Жүжигчин [주직칭] ---------------- 배우
Яруу найрагч [야로: 내락츠] ------- 시인

자기소개 2

안녕하세요? Сайн байна уу?
저는 김이안 입니다. Намайг Ким И Ан гэдэг.
저는 한국사람입니다. Би Солонгос хүн.
저는 35 살입니다. Би гучин таван настай.
숫자
저는 의사입니다. Би багш.
직업
저는 몽골말을 조금 압니다. Би монгол хэл жаахан мэднэ.

Saturday, May 7, 2011

이복희 - 사람을 찾는다

한국어를 배우고 싶게 한 사람 이복희

저는 어렸을 때 /бага байхдаа/ 한 한국사람을 만났어요. 그 사람은 우리 옆 아파트/байр/에서 살고 있었어요.
어느 날 제가 친구들과 농구를 했는데/сагс тоглох/ 그 사람이 왔어요. 뭐라고 했는지 저 몰랐어요. 아무튼 뭔지 말했는데 저는 놀라서 어떤 장애인 것 같아서 무서워서/айгаад/ 갔어요. 한 참/нэлээд/ 있다가 앉고 싶어서 그 사람 옆에 앉고 친구들도 왔어요. 그래서 그 사람이 한국사람인 걸 알았어요. 저는 한국말을 잘 못했는데 그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이름은 이복희라고 기억해요.

그 때 한국말을 잘했으면 더 많은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한국어 실력이 아주 너무 나빴어요. 집에 들어가자마자 한국어 책을 잡아 읽고 외우고 다음 날에는 원래 그 말을 안 척하고 이야기했어요. 그 사람을 만나서 한국어를 진심으로 배우고 싶었어요. 그 사람이 몽골에 2번 온 걸 알아요. 그 때는 아주 어릴 때예요. 2006년이나 2007년이다. 기억 안 난다/сайн санахгүй байна/.

그 사람이 한국으로 가기 전에 저와 우리 한 친구에게 선물/бэлэг/도 주었어요. 그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이름 밖에 아는 것이 없어서 좀 그래요.

아직 한국어를 별로 잘 못 하지만 전보다 낫다/арай дээр/. 그 사람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Saturday, October 30, 2010

날짜와 시간

Өдөр ба цаг

날짜와 시간

Хэдэн сар вэ?

[헤등 사르 왜?]

몇 월입니까?

Нэг сар.

[네그 사르]

1월입니다.

Гурван сар.

[고르왈 사르]

3월입니다.

Долоон сар.

[덜렁 사르]

7월입니다.

Арван нэгэн сар.

[아르왕 네긍 사르]

11월입니다.

Өнөөдөр хэдэн сарын хэдний өдөр вэ?

[우누:드르 헤등 사링 헤뜨니 우드르 왜?]

오늘은 몇월 몇일입니까?

Өнөөдөр арван сарын хорин тавны өдөр.

[우누:드르 아르왕 사링 허링 타우니 우두르]

오늘은 10월 25일입니다.

Өнөөдөр таван сарын гучин нэгний өдөр.

[우누:드르 타웅 사링 고칭 네그니 우두르]

오늘은 5월 31일입니다


Өнөөдөр хэд дэх өдөр вэ? Өнөөдөр ямар гариг вэ?

오늘은 무슨 요일입니까?

[우누:드르 헤드 데흐 우두르 왜?] [우누:드르 야마르 가릭 왜?]

월요일입니다

Даваа гариг

Нэг дэх өдөр

[다와 가릭]

[네그 데흐 우두르]

화요일입니다

Мягмар гариг

Хоёр дох өдөр

[먁마르 가릭]

[허여르 더흐 우두르]

수요일입니다

Лхагва гариг

Гурав дах өдөр

[하욱 가릭]

[고로 다흐 우두르]

목요일입니다

Пүрэв гариг

Дөрөв дөх өдөр

[푸루 가릭]

[두루 데흐 우두르]

금요일입니다

Баасан гариг

Тав дах өдөр

[바:승 가릭]

[타우 다흐 우두르]

토요일입니다

Бямба гариг

Хагас сайн өдөр

[뱜브 가릭]

[하가쓰 생 우두르]

일요일입니다

Ням гариг

Бүтэн сайн өдөр

[냠 가릭]

[부틍 생 우두르]


Одоо цаг хэд болж байна вэ?

[어더 착 헤드 벌쯔 밴 왜?]

지금 몇 시입니까?

Одоо хоёр цаг болж байна.

[어더 허여르 착 벌쯔 밴]

지금은 2시입니다.

Одоо хоёр арван тав болж байна.

[어더 허여르 아르왕 타우 벌쯔 밴]

지금은 2시 15분입니다.

Одоо хоёр хагас болж байна.

[어더 허여르 하가쓰 벌쯔 밴]

지금은 2시 반입니다.

Одоо хоёр дөч болж байна.

[어더 허여르 두츠 벌쯔 밴]

지금은 2시 40분입니다.


Шинэ үг:

Сар – 월

Өдөр – 일

Цаг - 시

Өнөөдөр – 오늘

Одоо – 지금

Хэдэн, хэд – 몇

Хэд дэх өдөр - 무슨 요일

Ямар гариг - 무슨 요일

Monday, October 4, 2010

현재진행시제 1

현재진행시제

“~을 하고 있다, ~을 하는 중이다” 라는 현재진행형은 “-ж, -ч байна”으로 표현한다.

(예):

Би хичээл хийж байна.

[비 힛첼 히:즈 밴]

저는 공부하고 있다.

Би алим авч байна.

[비 알림 압츠 밴]

저는 사과를 사고 있어요.

동사의 원형이 “-р, -в, -г”로 끝나는 낱말의 현재진행형은 “-ч байна” 형태를 취하고, 그 외의 동사들은 “-ж байна”의 형태를 취하다.

그러나 이 법칙이 그대로 맞아들어가지 않는 예외의 경우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 그저 많은 문장을 접하고 익히는 수 밖에 없다, 실제로 현재진행형의 어미가 “-ж”로 끝나는가 “-ч”로 끝나는가 하는 것을 가름하는 잣대는 고대 몽골어의 형태이다.

Бороо /цас/ орж байна.

[버러 /차스/ 어르즈 밴]

비가 /눈이/ 오고 있어요.

Би сургууль руу явж байна.

[비 소르골르로 야우즈 밴]

저는 학교로 가고 있어요.

МинСү захиа бичиж байна.

[민수 자히아 비치즈 밴]

민수씨가 편지를 쓰고 있어요.

Шинэ үг:

Хийх – 하다

Алим – 사과

Авах – 사다 = Худалдаж авах [호달다즈 아와흐]

Бороо – 비

Цас - 눈

Орох – 오다 /비와 눈/

Сургууль – 학교

Захиа – 편지

Бичих –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