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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4, 2010

현재진행시제 1

현재진행시제

“~을 하고 있다, ~을 하는 중이다” 라는 현재진행형은 “-ж, -ч байна”으로 표현한다.

(예):

Би хичээл хийж байна.

[비 힛첼 히:즈 밴]

저는 공부하고 있다.

Би алим авч байна.

[비 알림 압츠 밴]

저는 사과를 사고 있어요.

동사의 원형이 “-р, -в, -г”로 끝나는 낱말의 현재진행형은 “-ч байна” 형태를 취하고, 그 외의 동사들은 “-ж байна”의 형태를 취하다.

그러나 이 법칙이 그대로 맞아들어가지 않는 예외의 경우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 그저 많은 문장을 접하고 익히는 수 밖에 없다, 실제로 현재진행형의 어미가 “-ж”로 끝나는가 “-ч”로 끝나는가 하는 것을 가름하는 잣대는 고대 몽골어의 형태이다.

Бороо /цас/ орж байна.

[버러 /차스/ 어르즈 밴]

비가 /눈이/ 오고 있어요.

Би сургууль руу явж байна.

[비 소르골르로 야우즈 밴]

저는 학교로 가고 있어요.

МинСү захиа бичиж байна.

[민수 자히아 비치즈 밴]

민수씨가 편지를 쓰고 있어요.

Шинэ үг:

Хийх – 하다

Алим – 사과

Авах – 사다 = Худалдаж авах [호달다즈 아와흐]

Бороо – 비

Цас - 눈

Орох – 오다 /비와 눈/

Сургууль – 학교

Захиа – 편지

Бичих –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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