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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y 8, 2011

많이 사용하는 동사 1

Явах

[야우흐]

가다, 다니다

Сургуульд явдаг

[소르골드 야우다그]

학교에 다닌다

Ирэх

[이레흐]

오다

Маргааш ирээрэй

[마르가씨 이레래]

내일 오세요

Санах

[사나흐]

기억하다

Намайг санаж байна уу?

[나마익 사나즈 배누?]

저를 기억나세요?

Санах

[사나흐]

보고 싶다

Найзыгаа санаж байна

[내지가 사나즈 ]

친구를 보고 싶어요.

Идэх

[이데흐]

먹다

Хоолоо идсэн үү?

[헐러 이드세누?]

밥 먹었어요?

Харах

[하르흐]

보다

Тэрийг хардаа

[테릭 하르 ]

그것을 봐

Үзэх

[우제흐]

보다

Кино үзэх

[키너 우제흐]

영화를 보다

Ярих

[야리흐]

이야기하다, 말하다

Чанга яриарай

[창그 야리아래]

말 좀 크게 해 보세요

Хэлэх

[헬르흐]

이야기하다, 말하다

Ээждээ хэлээрэй

[:즈데 헬레래]

어머니께 말하세요

Босох

[버스흐]

일어나다

6 цагт босдог

[조르강 착트 버스덕]

6시에 일어난다

Босох

[버스흐]

일어서다

Суудлаасаа бос

[:들라사 버스]

자리에서 일어서

Суух

[:]

앉다

Энд суугаарай

[엔드 :가래]

여기 앉으세요

Суух

[:]

결혼하다

Монгол хүнтэй суусан

[몽골 훈태 :]

몽골사람과 결혼했어요

Суух

[:]

빠지다

Машин шаварт суух

[마싱 샤우르트 :]

자동차가 진흙에 빠지다

Гарах

[가르흐]

나가다

Гадаа гарах

[가다 가르흐]

밖에 나가다

гарах

[가르흐]

나다

Гал гарах

[ 가라흐]

불이 나다

гарах

[가르흐]

끊다

Тамхинаас гарах

[탐히나스 가르흐]

담배를 끊다

гарах

[가르흐]

그만두다

Ажлаас гарах

[아질라스 가르흐]

일을 그만두다

гарах

[가르흐]

나가다

Эмнэлэгээс гарах

[에믈레게스 가르흐]

퇴뭔하다

гарах

[가르흐]

오르다

Ууланд гарах

[올란드 가르흐]

산에 올라가다


위에 있는 동사들은 더 많은 뜻을 가진다. 그것의 작은 부분뿐이다.
읽어 보고 매일 사용하다 보면 더 자유롭게 말할 수 있죠.

새단어:
сургууль - 학교
маргааш - 내일
би /намайг/ - 저 /저를/
найз - 친구
хоол - 헐
тэр - 저것
кино - 영화
чанга - 크게
ээж - 어머니
суудал - 자리
энд - 여기
машин - 자동차
шавар - 진흙
гадаа - 밖
гал - 불
тамхи - 담배
эмнэлэг - 병원
уул - 산

직업 1


Багш [박씨] ------------------------ 선생, 교사
Оюутан [어유탕] ------------------- 대학생
Сурагч [소륵츠] -------------------- 학생
бага ангийн~ [바그 앙기잉 소륵츠] --------- 초등 학생
дунд ангийн~ [돈드 앙기잉 소륵츠] --------- 중등 학생
ахлах ангийн~ [아흘라흐 앙기잉 소륵츠] --- 고등학생
Эмч [엠츠] ------------------------- 의사
Дуучин [도:칭] --------------------- 가수
Жолооч [절러츠] ------------------- 운전사
Тогооч [터거츠] -------------------- 요리사
Эдийн засагч [에딩 자삭츠] --------- 경제인
Өмгөөлөгч [움굴룩츠] -------------- 변호사
Үсчин [우스칭] --------------------- 미용사
Малын эмч [말링 엠츠] ------------- 수의사
Зөвлөгч [주울룩츠] ----------------- 상담원
Веб хөгжүүлэгч [웹 흑줄룩츠] ------ 웹개발자
Цагдаа [착다:] ---------------------- 경찰관
Жүжигчин [주직칭] ---------------- 배우
Яруу найрагч [야로: 내락츠] ------- 시인

자기소개 2

안녕하세요? Сайн байна уу?
저는 김이안 입니다. Намайг Ким И Ан гэдэг.
저는 한국사람입니다. Би Солонгос хүн.
저는 35 살입니다. Би гучин таван настай.
숫자
저는 의사입니다. Би багш.
직업
저는 몽골말을 조금 압니다. Би монгол хэл жаахан мэднэ.

Saturday, May 7, 2011

이복희 - 사람을 찾는다

한국어를 배우고 싶게 한 사람 이복희

저는 어렸을 때 /бага байхдаа/ 한 한국사람을 만났어요. 그 사람은 우리 옆 아파트/байр/에서 살고 있었어요.
어느 날 제가 친구들과 농구를 했는데/сагс тоглох/ 그 사람이 왔어요. 뭐라고 했는지 저 몰랐어요. 아무튼 뭔지 말했는데 저는 놀라서 어떤 장애인 것 같아서 무서워서/айгаад/ 갔어요. 한 참/нэлээд/ 있다가 앉고 싶어서 그 사람 옆에 앉고 친구들도 왔어요. 그래서 그 사람이 한국사람인 걸 알았어요. 저는 한국말을 잘 못했는데 그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이름은 이복희라고 기억해요.

그 때 한국말을 잘했으면 더 많은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한국어 실력이 아주 너무 나빴어요. 집에 들어가자마자 한국어 책을 잡아 읽고 외우고 다음 날에는 원래 그 말을 안 척하고 이야기했어요. 그 사람을 만나서 한국어를 진심으로 배우고 싶었어요. 그 사람이 몽골에 2번 온 걸 알아요. 그 때는 아주 어릴 때예요. 2006년이나 2007년이다. 기억 안 난다/сайн санахгүй байна/.

그 사람이 한국으로 가기 전에 저와 우리 한 친구에게 선물/бэлэг/도 주었어요. 그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이름 밖에 아는 것이 없어서 좀 그래요.

아직 한국어를 별로 잘 못 하지만 전보다 낫다/арай дээр/. 그 사람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어요.